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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소비자의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가정용품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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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Tefal)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150여 년 전통의 가정용품 전문기업인 그룹세브(Groupe SEB)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눌어붙지 않는 코팅 프라이팬부터 스팀다리미, 전기그릴, 전기주전자, 믹서, 토스터 등 다양한 주방용품과 소형 가전제품을 개발해 전세계 150여 개국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는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입니다. 테팔은 보다 편리하고 우수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오랜 기간 독창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각종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테팔은 1954년 세계 최초의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 개발을 시작으로 1969년 최초의 내외부 양면 코팅팬 1973년 최초 외부 칼라 코팅을 한 제품 판매 2000년 조리하기 가장 적절한 온도를 알려주는 세계 최초 열센서, 2008년 5중 강화코팅에 세라믹 하드베이스가 더해진 엑스퍼트 프로 코팅, 2011년 튼튼한 바닥과 첨단코팅의 테팔 인텐시움 3D코팅 프라이팬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가정의 건강한 요리와 식생활을 지키기 위한 참신한 제품들을 개발했습니다. 1996년에는 프라이팬이나 냄비의 본체에서 손잡이를 떼어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주방을 보다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테팔 매직핸즈를 선보이며 전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테팔은 소비자들의 더 편리한 삶을 위해 프라이팬이나 조리도구 같은 주방용품 외에 소형가전 부문에서도 연구개발과 혁신을 계속해 왔습니다. 1981년 세계 유일 전자온도조절기가 부착된 다리미를 선보인 이래, 1990년 물때방지 장치가 장착된 스팀다리미 출시, 2001년에는 바비큐 그릴에 테팔 열센서를 도입하는 등 소비자들의 마음을 한 발 앞서 읽고 이를 제품에 바로 반영하는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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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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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은 이와 같이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선보이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원동력은 그룹세브(Group SEB)의 활발한 R&D 투자 노력과 적극적인 브랜드 통합에 기인합니다.
그룹세브는 ▲1968년 세계 최초로 코팅프라이팬을 개발한 테팔(Tefal) 을 시작으로 ▲1972년 세계 최초의 스팀다리미 개발회사 칼로(CALOR) ▲1988년 독일 종합 가정용품 브랜드 로벤타(ROWENTA) ▲2004년 미국 최고급 주방용품 브랜드 올클래드(All-Clad) ▲2005년 이태리 최고급 주방용품 브랜드 라고스티나(Lagostina)를 그룹 내에 통합하는 등, 전 세계 여러 기업들과 기술 및 제품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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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의 테팔의 높은 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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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12월에 실시한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 ▲테팔 주방용품은 뛰어난 기술력으로 98%에 달하는 보조인지도와 40% 최초 상기도 95%의 테팔 주방용품 구매의사를 확보하며 꼭 갖고 싶은 프라이팬 브랜드이자 주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1위의 가정용품 브랜드로서 자리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더불어, 테팔은 소형가전에서도 92%의 보조 인지도, 34% 최초 상기도, 그리고 93%에 달하는 테팔 소형가전 구매의사를 확보하며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 ‘내구성’이 좋은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국내 1위 소형가전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테팔의 다리미 제품군은 2010년 판매액 기준 국내 시장점유율 44%를 차지할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GfK 넘버원 어워드 5년 연속 1위라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한편, ▲테팔 전기주전자 제품군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GfK 넘버원 어워드 4년 연속 1위라는 기록에 이어 2010년에도 국내 시장 점유율 28%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더불어, 한국 소비자의 식습관에 기반해 개발한 ▲테팔의 전기그릴 제품은 국내 전기그릴 시장을 개척한 선구자 역할을 담당하며 국내 시장 점유율 38%로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그릴로 꼽히며, 믹서, 핸드블렌더, 쥬서 등과 같은 음식조리기 제품군에서는 테팔만의 기술력과 소비자의 마음을 생각하는 섬세한 디자인으로 2010년 테팔 사상 최고의 매출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테팔은 1997년 8월, 한국시장의 무한한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그룹세브가 100% 자본을 투자하여 현지법인 (유)그룹세브코리아를 설립하면서 한국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고객 중심의 세심한 마케팅 활동과 독창적인 신제품 출시, 그리고 다양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오늘날까지 각 제품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