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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의 역사는

가족에 대한 사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54년 마르크 그레고아르는 사랑하는 아내의 조언으로 낚시 도구에 사용했던 테프론 코팅을 주방의 프라이팬에 사용해 보았습니다. (*테프론: 눌어붙지 않는 성질을 가져 마찰계수가 적고 인체에 무해한 합성섬유) 이것이 바로 세계 최초의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의 발명으로 이어졌으며, 그로부터 2년 후 테팔이 탄생하였습니다.

마르크 그레고아르는 눌어붙지 않는 조리 기구의 창시자가 되었고, 테팔은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으로 사람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때부터 혁신을 추구하는 테팔의 끊임없는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테팔은 소비자들의 생활을 더욱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해법을 찾는데 노력을 기울여, 세계 최초의 무선 다리미를 비롯한 다양한 혁신 제품을 발명해 왔습니다.

 

 

 

테팔의 역사